‘왜 SES만...’ 걸그룹 도박, 유진 부인하자 이번에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03 10: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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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SNS 


걸그룹 도박 논란을 둘러싸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1990년대 데뷔한 대표적인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자금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 당했다.

특히 해당 보도에서 ‘유명 걸그룹 출신인 ㄱ씨(37)’가 6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내용과 관련해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면서 SES 출신 유진이 거론됐다.

그러나 '걸그룹 도박 연예인' 거론 관련 유진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즉각 부인했다.

외국 국적의 1990년대 데뷔한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라는 점에서 일부 누리꾼들은 SES의 또 다른 멤버에 주목하고 있다. 더불어 그가 3일 돌연 SNS를 비공개한 사실과 더불어 공식 입장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확실한 피의자가 아닌 이상, 이름 거론만으로도 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신중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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