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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현미(사진=kbs) |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유투버로 변신했기 때문이다. 1961년생, 올해 59세인 주현미에겐 도전이다.
주현미는 3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가수를 꿈꾸는 이들의 노래를 듣고 조언을 해줬다.
그 가운데에서 주현미는 최근 유튜버로 변신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추억의 노래를 불러서 올리는 콘텐츠다. 중장년층을 공략했다.
주현미는 “35년간 받은 많은 사랑을 보답하고 싶었다”며 “또 우리 전통가요를 많이 전하고 싶다”고 유튜브 시작 목적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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