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특화 역량강화사업은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신규·심화 2개 부문으로 공모가 진행되며, 분야별 4개 마을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규역량 강화 사업의 경우 △마을 자원 발굴 △마을 발전 계획수립 등의 사업이 추진되며, 심화 컨설팅은 △사회적경제 조직 구축·지원 △여성어업인 교육 등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촌특화 연구개발·유통체계 구축사업은 3월 31일 오후 1시까지 특화상품 개발·보완, 소포장재 제작·지원, 유통체계 구축사업 3개 부문으로 공모가 진행된다. 특화상품 개발·보완 사업의 경우 △제품 개발 △마케팅 전략 개발 등을 지원한다. 소포장재 제작·지원 사업의 경우 △소포장재 패키지 디자인 개발 △현 소포장재에 대한 문제점 분석 등을 지원하고, 유통체계 구축사업은 △마을 시장 환경분석 및 최적의 유통체계 분석 등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정도섭 경남센터장은 “어촌특화 역량강화사업과 연구개발 사업은 어업인의 역량 강화와 마을소득 창출 등 어촌특화 발전에 있어 핵심적인 사업이다”며 “올해는 어촌의 사회적경제 조직 구축, 특화상품의 유통지원체계 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해 어촌 활성화 및 마을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대상마을 공모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