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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
마동석이 예정화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3일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에서 배우 마동석은 내년이라도 예정화와 웨딩마치를 올리고 싶다. 이어 원래는 올해 결혼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스케줄이 많은 탓에 연기될 수 밖에 없었다며 구체적인 결혼 소식이 나오게 된다면 알려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예정화와 마동석은 운동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16년 11월 연애를 공개한 바 있다. 현재 같은 소속사인 빅펀치이엔티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17살이라는 나이차이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마동석은 예정화 어머니와 세 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어머니하고도 쿨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전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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