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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발란스(사진=뉴발란스) |
뉴발란스는 19일 멤버스 프리오픈에 이어 20일 오전 10시부터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행사에 돌입해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매일 할인이 적용되는 상품이 다르고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상품이 새롭게 공개되기 때문에 시간을 체크해야 한다. 오늘(20일)은 다운 종류의 의류를 구매할 수 있다.
오픈에 앞서 일부 공개된 상품을 살펴보면 겨울철 필수템인 벤치코트 등이 준비됐다. 눈에 띄는 것은 광고 모델인 김연아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연아 다운’이다. 기존에 27만9000원이었던 해당 점퍼는 19만5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약 8만3000원 정도 싸게 살 수 있다.
주의할 것은 배송이다. 뉴발란스는 세일에 시작되기에도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배송 지연을 안내했다. 많은 물량이 배송될 예정이기 때문에 발송까지 3일에서 7일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제품이 급하게 필요한 고객이라면 이를 감안하고 구매를 해야 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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