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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스트 멤버 용준형. (제공=월드쉐어) |
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의 생일(12월 19일)을 맞아 누나팬들이 물 부족 국가에 우물을 선물해 눈길을 모았다.
용준형의 누나팬들로 구성된 ‘준형고모즈’는 국제구호 NGO 월드쉐어를 통해 미얀마, 캄보디아에 각각 우물 한 개씩을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준형고모즈 관계자는 “더러운 물로 지역 주민들이 각종 질병에 노출되는 등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식수시설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용준형이 음악적으로 한 단계 성장했다는 평을 듣는 것처럼 한 단계 성숙한 선물을 마련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준형고모즈는 지난해 태풍 하이옌 피해지역에 구호 기금을 전달한 것에 이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용준형이 멤버로 있는 그룹 비스트는 올해 두 장의 미니앨범 '굿 럭'과 '12시 30분'을 발매했다. 용준형은 비스트 앨범의 작곡, 작사는 물론, 김태주 프로듀서와 ‘굿 라이프’라는 프로듀싱 팀을 만들어 전체 앨범을 기획했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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