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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김장성 생명연 원장, 박승우 SMC 원장 <제공=한국생명공학연구원> |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김장성, 이하 생명연)과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이하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 이하 SMC)은 3월 4일 성균관대에서 학연병 융합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연구인력 교류 및 인프라 공동 활용을 통한 융합연구 활성화와 과학기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그 밖에도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산과 R&D 성과확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은 “세계적인 연구력을 갖춘 생명연, SMC와 함께 연구를 추진하게 돼 고무적이다”면서, “경계를 넘나드는 과감한 융합연구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승우 SMC 원장은 “3개 기관은 우리나라 최고의 기초, 중개, 임상 연구 역량을 보유한 연구기관으로써 서로의 비전을 달성하는데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이며, 보건의료 분야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장성 생명연 원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학‧연‧병 연구 주체들 간의 개방형 협력을 통해 창조적 융합연구와 다학제적 인재 양성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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