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애련 SNS 캡처) |
사업가 신애련은 지금의 자리에 위치하기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최근 방송된 tvN '물오른식탁'에서는 초대 손님으로 신애련이 등장해 인사를 건넸다. 그녀는 패션 포워드 액티브 웨어 판매 및 제조 업체 안다르의 최고경영자로 지난 2017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상을 수상 받은 바 있다. 뛰어난 사업 수완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은 셈.
이러한 신애련의 성공기에는 고군분투 했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를 설명하며 주목받았다. 그녀는 "20대 초반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을 받으면서 적은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직접 모델이 돼가며 제작한 의류를 집요한 홍보를 통해 판매했음을 전하며 수백억 매출 신화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접한 대중은 그룹 BTS의 곡 '피 땀 눈물'을 언급하며 그녀의 사연이 곡 제목과 완벽히 일치하는 삶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애련은 현재 해외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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