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잇홈(대표 조승연)과 ㈜경동나비엔(대표 손연호)은 지난 10월 24일 연세대학교 백양관에서 ‘라돈측정 에어모니터 개발 및 국민안전 솔루션 제공’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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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경동나비엔 EB(엔지니어링 비즈니스) 실장 김시환 상무,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 홍종일 교수, (주)브라잇홈 대표이사 조승연 교수. |
업무협약의 주요 목적은 국민들이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함이다.
양 사는 라돈 측정 에어모니터 및 어플리케이션의 설계, 개발, 테스트 전반에 걸쳐 협력한다. 또한 에어모니터와 어플리케이션의 상용화, 마케팅에 있어서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브라잇홈은 에어모니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국민들이 조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브라잇홈은 국내 최고의 라돈전문가로 알려져 있는 조승연 교수가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신규 창업한 기업이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30억의 보증을 받았다. 라돈안전관리와 라돈차단은 물론 단열, 내화, 불연, 방염 등 특수 페인트 소재에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내환경 관련 구독 서비스인 '에어투데이' 라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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