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잇홈-(주)경동나비엔,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한다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4-11-01 10: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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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잇홈(대표 조승연)과 ㈜경동나비엔(대표 손연호)은 지난 10월 24일 연세대학교 백양관에서 ‘라돈측정 에어모니터 개발 및 국민안전 솔루션 제공’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 (왼쪽부터) 경동나비엔 EB(엔지니어링 비즈니스) 실장 김시환 상무,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 홍종일 교수, (주)브라잇홈 대표이사 조승연 교수.

업무협약의 주요 목적은 국민들이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함이다.

양 사는 라돈 측정 에어모니터 및 어플리케이션의 설계, 개발, 테스트 전반에 걸쳐 협력한다. 또한 에어모니터와 어플리케이션의 상용화, 마케팅에 있어서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브라잇홈은 에어모니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국민들이 조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브라잇홈은 국내 최고의 라돈전문가로 알려져 있는 조승연 교수가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신규 창업한 기업이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30억의 보증을 받았다. 라돈안전관리와 라돈차단은 물론 단열, 내화, 불연, 방염 등 특수 페인트 소재에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내환경 관련 구독 서비스인 '에어투데이' 라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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