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유인나, 이동욱에 ‘가식’ 독설...자본주의 미소도 통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07 10:26:15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tvN 제공
‘진심이 닿다’ 이동욱과 유인나의 케미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이동욱과 유인나는 각각 권정록, 오진심으로 분해 자신들의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이동욱과 유인나는 앞선 작품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바 있기 때문에 ‘믿고 보는 커플’의 느낌을 강하게 풍겼다. 작품 속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보는 이들의 기대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지난달 29일 카카오TV ‘드라마챗’에서 ‘진심이 닿다’ 방송에 앞서 이들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인나는 자신이 생각하는 권정록의 매력에 대해 “올곧고 의젓하고 멋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이 없는 남자다”고 밝혔다. 

 

그는 또 “동욱 오빠한테 여심을 무너뜨릴 미소가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동욱이 브이 포즈를 취했고 유인나는 가식적인 미소라며 놀렸다. 이동욱은 “팬들이 자본주의 미소라고 한다”며 웃었다.

이동욱은 ‘진심이 닿다’가 얼마나 잘 될 것 같냐고 하자 “수치상으로는 얘기 못 드릴 것 같고 제목처럼 시청자들에 진심이 닿을 것 같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