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의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캐모마일 릴렉서’가 출시 25일만에 100만잔 판매되며 역대 스타벅스 비(非)커피 음료 중 최단기간에 100만 잔이 판매된 음료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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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모마일 릴렉서 <제공=㈜스타벅스커피 코리아> |
10월 30일 처음으로 소개된 ‘캐모마일 릴렉서’는 출시 초반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판매량이 늘어나는 판매 추이를 보이며 티 베이스 음료의 다크호스로 급부상 하고 있다. 특히 ‘캐모마일 릴렉서’는 역대 티 베이스 음료 중 가장 많이 판매되며 매니아층을 형성한 ‘자몽 허니 블랙 티’ 보다 두 달이나 빠르게 100만 잔 판매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 한 주 동안에는 ‘캐모마일 릴렉서’가 ‘자몽 허니 블랙 티’의 일 평균 판매량을 추월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스타벅스 ‘캐모마일 릴렉서’는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캐모마일 티와 레몬그라스, 로즈마리, 레드커런트를 활용해 올 한해 코로나19에 지치고 힘들었던 고객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자는 취지로 개발됐다. 캐모마일 티에 리치와 레몬주스를 혼합해 새콤달콤한 맛을 더하고 로즈마리와 레드커런트로 장식해 연말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11월 29일까지 e-스티커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모마일 릴렉서’, ‘토피 넛 라떼’ 등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를 비롯해 라떼 및 티 라떼류 중에서 음료를 구매할 경우, 미션 e-스티커 한 장을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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