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사회복기기관, 순직소방공무원 유자녀 대상 안전복지사업 협력

소방청-초록우산어린이재단-흥국화재해상보험-티알엔 업무협약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0-26 10: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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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흥국화재해상보험㈜(대표이사 권중원), ㈜티알엔(대표이사 민택근)과 10월 28일 흥국화재 본사(서울 종로구)에서 신열우 소방청장 등 각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어린이 안전복지 증진사업을 하고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제안으로 체결하게 됐으며 소방청, 흥국화재해상보험, 티알엔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앞으로 추진할 사업은 순직 소방공무원 유자녀에 대해 긴급 심리치료와 생계비 지원 등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어린이사회복지기관의 화재예방을 위해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을 지원·보수할 계획이다.

신열우 소방청장은“화재 등 재난 대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 안전 및 순직 유자녀 지원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소방청도 국민 특히, 어린이 안전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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