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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모닝 와이드 방송화면 캡처) |
모유유산균이 서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2일 오전에 방영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모닝 와이드'에서 모유유산균이 전파를 탔다. 이에 방송에서는 어머니가 유아에게 젖을 물릴 때 어머니 몸 안에 있는 영양소가 함께 제공된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여성이 모유수유 전 모유유산균을 섭취할 경우 해로운 영양소를 억제할 수 있으며 이로운 영양소를 늘릴 수 있는 장점으로 아기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이에 맘카페 등의 기혼 여성들이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모유유산균에 대해 주목을 받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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