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의 남자친구 얼굴에 난 상처까지 공개됐다.
구하라의 남자친구는 지난 15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구하라와의 폭행 시비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면서 상처 난 얼굴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의 남자친구 상처가 공개된 이후 네티즌은 논란으로 얼룩졌던 구하라의 일상까지 되돌아봤다. 그만큼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구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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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조선 뉴스캡처 |
같은해 8월에도 논란이 있었다. 구하라의 롤리타 콘셉트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곤혹을 치른 것. 당시 구하라의 절친으로 알려진 설리는 소셜미디어에 구하라와 함께 ‘존슨즈 베이비 오일’이라고 적힌 분홍색 티셔츠 한 벌에 함께 들어가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유아들이 주로 사용하는 베이비오일 브랜드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성적인 이미지를 주는 사진을 연출한 게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지난해 7월에 구하라는 소셜미디어에 “요거 신 맛 난다. 맛이가있댜(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롤링타바코’ 사진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했다. 구하라가 지운 게시물이 캡처 사진의 형태로 온라인에서 확산하면서 ‘대마초를 피운 게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자 구하라는 사진 속 담배를 ‘롤링타바코’라고 바로 잡은 뒤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여러 논란이 있은 후 최근 구하라는 방송에 복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이번 남자친구와의 폭행 시비, 그리고 남자친구의 상처 사진 등이 공개되면서 구하라는 또 한 번 팬들의 실망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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