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손승원의 변호인이 밝힌 항소 이유를 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지난 12일 배우 손승원은 음주 및 무면허 뺑소니 사고에 대한 재판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했다. 이번 재판은 앞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은 손승원이 항소를 제기하면서 열리게 됐다.
그는 이날 법정에서 처벌을 받고 사회를 위해 살아가겠음을 밝혔다. 그의 법률 대리인 역시 "현재 반성 중이며 1심 판결로 인해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지만 이를 수행하기 원하고 있다"라며 항소 이유를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대중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대중은 "그의 반성하는 태도가 느껴진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반면 이에 반하는 이들은 변호인이 밝힌 항소 이유를 언급하며 "군대를 형량 줄이기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 아니냐"라는 부정적 시각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로 데뷔한 손승원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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