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사단법인 한국친환경농업협회 |
친환경농업협회(친환경농산물자조금)는 특히 이번 직거래 장터를 통해 ‘친환경 인식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현장에서 친환경농산물의 벌크 판매 및 장바구니 사용을 독려하는 등 <쓰레기 줄이기,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기>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도 철저히 진행했다. 친환경농업협회(친환경농산물자조금)는 직거래 장터 참여 농가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방문자 정보 체크 및 발열 확인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방역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상에서도 친환경농가를 응원하는 캠페인이 이어진다. 친환경농업협회(친환경농산물자조금)는 오는 11월5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함께 극복 프로젝트」를 주제로 ‘친환경농산물 펀딩’을 진행, 온라인 몰과 연계를 통해 펀딩 상품 판매를 추진한다.
친환경농업협회(친환경농산물자조금)는 이번 펀딩으로 기획되는 ‘친환경 먹거리 상품’ 판매를 1회성에 그치지 않고 더욱 구체화해 향후 온라인 사업으로 확대해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장 및 다각화에 힘쓸 예정이다.
김영재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회장은 “쌀쌀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친환경농가를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주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환경 위기에 대응하는 동시에, 국민 여러분께 최선의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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