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장신영·강경준 부부에게 선물이 찾아온 가운데 처음 임신 소식을 접했을 당시 이야기가 알려져 시선이 모이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에서는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이날 둘째 자녀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강경준은 새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고 아내에게 애정을 표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처음 접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장신영의 아버지와 술을 마시고 있던 상황이었음을 언급하며 갑작스레 임신 테스트기를 보게 됐음을 밝혔다. 이어 "술이 확 깨면서 어찌해야 되나 싶었다"라고 덧붙이며 놀랐던 당시 감정을 이야기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한 뒤 지난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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