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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는 한 방송을 통해 “처음에는 제목이 ‘연자송’이었다. 하지만 ‘아모르파티’의 뜻이 너무 좋아 그렇게 하기로 했다”라며 “‘연자송’이었다면 이렇게 뜨지 못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 7월 발매된 ‘아모르파티’는 2017년 아이돌 그룹 ‘엑소’의 팬들이 추천하며 역주행하기 시작했다. 이후 MBC 예능 ‘무한도전’에 등장하며 본격적으로 역주행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금까지도 인기를 모으며 김연자의 또 다른 삶을 살게 해주고 있는 것. 김연자는 “많은 곳에서 행사를 불러 주셔서 바쁘게 다니고 있다”고 만족을 표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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