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메시, 축구스타들의 애용차량 보니…'라페라리' 축구계도 들썩일 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0 10: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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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새로운 친구, 라페라리가 각광받고 있다.

이는 영국매체 더 선에 의해 알려졌다. 해당 차량은 세계서 오백명도 채 안되는 이들만 가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손흥민은 라페라리 전 롤스로이스로부터 협찬을 받은 적도 있다.

다만 손흥민의 차는 축구스타들에게 있어서도 비싼 축에 속한다. 손흥민은 팀 색깔까지 고려해 컬러를 바꿀 정도로 애정을 보이며 라페라리를 탄다.

가장 유명한 축구스타 중 한명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잘 알려진 스포츠카 마니아이기도 하다. 20여대 차량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그는 차를 수집하는 데에만 10년 동안 250억원을 쏟았다고. 5억대 페라리와 람보르기니도 소장했다고 알려진다.

리오넬 메시는 마세라티 모델 중 가장 빠른 차를 타는데 가격은 2억4000만원대로 알려진다. 6000만원대 닷지 등 10여대를 번갈아 탄다는 전언이다.

티보 쿠르투아는 롤스로이스를, 메수트 외질은 4억원대 페라리를 사랑한다고 알려진 바다.

국내 최고 축구스타로 꼽히는 박지성은 처음 프리미어리그에 진출 땐 구단 협찬사 차량을 탔지만 계약 종료 후 외국에선 포르쉐를, 국내서는 아우디 A5를 한동안 애용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축구스타들의 차와 관련, 축구 관계자들은 "차들이 워낙 자주 바뀌고 여러대라 누가 소유자인지조차 알기 어렵다"고 말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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