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 불 땐 따뜻한 '설빙 디저트'...신메뉴 3종 인기

설빙, 가을 담은 감성 디저트 3종 출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7 10: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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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찬바람 부는 쌀쌀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가을 디저트 3종(인절미단팥죽, 시리얼토스트, 열매 한잔 시리즈 - 제주한라봉차, 제주청귤차)’을 오는 18일 공식 출시한다.

설빙은 따끈따끈한 구성이 돋보이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올 가을 손님 공략에 나선다. 또한 한국 전통 디저트 라인업을 확충해 남녀노소 고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코리안 디저트 카페’로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 인절미 단팥죽 <사진제공=설빙>

먼저 ‘인절미 단팥죽’은 우리 전통 방식으로 삶아 진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인 단팥죽에 쫀득한 설빙 특제 인절미 떡을 곁들여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메뉴다. 영양소가 풍부한 팥이 들어간 건강한 디저트로 남녀노소 모두 즐기기 좋다.
▲ 시리얼 토스트 <사진제공=설빙>

‘시리얼 토스트’는 부드럽고 촉촉하게 구워낸 토스트에 시리얼을 듬뿍 올려 바삭한 식감을 더했으며, 달달한 연유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었다. ‘열매 한잔 시리즈’는 ‘제주한라봉차’와 ‘제주청귤차’로 구성된 따뜻한 티 메뉴로, 제주산 한라봉과 청귤로 과일청을 만들어 더욱 깊고 싱그러운 향을 담아냈다.
▲ 열매 한잔 시리즈 <사진제공=설빙>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따뜻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은 먹거리를 찾는 고객님들을 위해 몸 속까지 데워줄 수 있는 가을 디저트 메뉴를 준비했다”라며,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설빙의 한국식 디저트와 함께 포근한 가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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