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화이트' 협업제품, 까다로운 구매기회 "12시간도 안남아"…루이비통 최초 흑인디자이너 참여 주요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30 1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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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컨버스 제공)
'컨버스X오프화이트 척 70'이 재입고되면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틀째 시선이 쏠리고 있다.

컨버스에 따르면 컨버스와 오프화이트의 두번째 협업제품인 '척 70'은 이벤트 추첨을 통해 당첨된 사람들만 20% 정도 세일된 가격인 7만원 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30일 오후 10시까지만 응모가능하며 내달 3일에 당첨자를 개별적으로 알려줄 계획이다.

이번 '오프화이트'와 협업제품이 구매기회부터 까다로운 이유는 버질 아블로의 세계적 영향력이 주요했다. 패션잡지 GQ 9월호에 따르면 '오프화이트'를 만든 버질 아블로는 2012년엔 파이렉스 비전을, 이듬해엔 오프화이트라는 브랜드를 론칭해 팬덤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지난 3월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어로 임명돼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는 최초의 흑인디자이너로 등극하면서 패션계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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