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에서 벌어진 총기사건의 혐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26일(현지 시간) 플로리다 주에서 열린 게임대회 현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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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뉴스화면) |
혐의자는 백인 남성으로 역시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게임대회 참가자로 경기에서 패배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추측되고 있다.
그러나 혐의자가 숨진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범행이 계획적으로 벌어진 것인지는 미궁에 빠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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