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배정남 앞에서는 무장해제? “진지하다”던 성격은 어디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7 1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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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캡처
배우 변요한이 의외의 성격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변요한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배정남의 지인으로 출연했다. 배정남과는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었지만, 형제 같은 분위기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변요한의 태도다. 변요한은 자신의 실제 성격이 진지하다고 말했지만 방송을 통해 보여준 것은 배정남에게 애교를 부리고 허당미를 뽐내는 그였다.

앞서 변요한은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진지하고 조용한 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변요한은 "사람들에게 진지하게 다가가는 게 예의인 것 같아 처음부터 까분다거나 그런 성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생'에 출연했을 당시 한석율 역할로 '붙임성 갑'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변요한이기에 오해도 많이 산다고. 변요한은 "'미생'을 보신 분들은 저를 보고 '의외다' '무게잡나?' 이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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