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대표 3년만 4백억 매출 신화…안다르 신제품, 네버엔딩 스토리 노린다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2 10:38:0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안다르)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가 올해 SS신상 레깅스를 출시하면서 할인 이벤트를 열고 있다.

12일 안다르는 올해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레깅스 패키지를 추천하고 할인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낮에 주로 활동하는 사람에게는 이 브랜드의 대표상품 시리 레깅스 두개를, 하루종일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시리 레깅스와 환절기 실루엣과 보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피치 레깅스 조합을 일교차가 큰 밤에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피치레깅스 두개를 권유하고 있다.

안다르의 레깅스는 론칭한지 3년만에 약 4백억에 달하는 매출을 올려 요가복 시장에 판도를 바꿨다. 올해 28살인 신애련 대표는 요가강사 출신으로 기존 요가복의 불편한 점을 직접 해결해보려는 욕심에서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런 신 대표의 실행력은 같은 불편함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고민을 저격한 셈이다. 출범 첫해 8억원 매출에 이어 이듬해 70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매해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어 이번 시즌 매출 기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