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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자연 사건 증언 (사진=JTBC 방송 캡처) |
28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는 장자연과 같은 소속사 신인배우였던 윤모씨가 인터뷰에 응했다.
윤모씨는 "대부분 소속사대표가 통보식으로 연락했다. 대표의 폭력적 성향을 알고 있어서 안갈 수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전직 기자의 성추행이 있던 날은 소속사대표 생일이었고 기업인과 정치인도 함께 했다"며 "무릎에 앉히고 성추행이 이어졌다"고 증언했다.
윤모씨는 경찰과 검찰조사에서 13차례 진술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충격을 받았고 연예계에서 퇴출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자연 리스트 사건은 검찰이 9년 만에 재수사하는 가운데 오는 8월4일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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