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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아영 SNS) |
신아영 아나운서가 반려자를 맞이한다.
신아영 소속사에 따르면 신아영은 22일 자신의 짝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다.
신아영은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또 다른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 이처럼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신아영이기에 올해 연말은 특별한 터닝포인트이자 더 나은 내년을 약속할 수 있는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혼인 소식을 알리기에 앞서 신아영은 tvN ‘수요미식회’의 고정 패널로 합류한 바 있다. 신아영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이지’에서도 깔끔한 진행능력과 풍부한 표현력을 적재적소에 언급하는 센스를 보여줘왔던 터. 이에 신아영은 이번 새 프로그램에서도 장점을 살려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신아영은 최근 열린 마마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서는 첫 경험을 하기도 했다. 신아영은 일본에서 열린 마마에서 ‘고독한 미식가’로 유명한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와 함께 시상자로 함께했다.
이후 신아영은 자신의 SNS에 “4번 째 마마 레드카펫. 이번에는 시상의 영광까지. 'MAMA'는 저에게도 꿈의 무대네요. 꿈에서 영원히 깨고 싶지 않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인가봐요. 이제 저는 홍콩가요~ 홍콩에서 만나요"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신아영은 홍콩에서 열린 마마에서는 레드카펫 행사의 사회를 봤다.
이렇게 신아영은 각종 활약과 기쁜 소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됐다. 여기에다 신아영이 새로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내년 방송. 이에 신아영은 그 누구보다 기쁜 출발을 할 것으로 보인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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