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채은과 사귀는 것은 사실, 결혼은 아직"…오창석 입장 전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3 10: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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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트윈스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오창석이 이채은과의 교제를 인정했으나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전했다.

지난 2일 배우 오창석과 유치원 교사 출신 모델 이채은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 대 한화이글스 경기를 관람했다. 오창석은 시구를 하기 전 "이채은과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다"라고 전해 관중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3일 오창석의 소속사도 "두 사람이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2' 촬영을 하며 감정이 커져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결혼은 아직이다"라고 덧붙였다. 

 

오창석은 1982년생으로 지난 2008년 KBS2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성소유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에서 동성애자 연기에 도전, 지난 2010년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2012년 KBS1 드라마 '사랑아 사랑아'에서 박노경 역으로 발탁되며 아줌마들 사이에서 '아침드라마 남친'으로 등극하며 존재감을 알린 바 있다. 현재는 KBS2 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썬홀딩스 대표 오태양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채은은 1995년생으로 유치원에서 재직하다 퇴사 이후 모델로 전향해 활약을 이어 나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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