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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
배우 천우희가 선배들의 선물에서 셰프의 요리까지 진심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9일 천우희는 SNS에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현장에서 셰프님들의 열정에 감동받았다"라며 "대접 잘 받고 간다. 잘 먹었다"라는 글을 올렸다. 전날(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후 셰프들의 요리에 대해 감사를 전한 것.
앞서 천우희는 촬영 현장에 전해진 선배들의 '커피차' 이벤트에도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달 19일에는 "엄정화 선배님께서 '멜로가 체질' 현장에 커피자를 보내주셨다. 감사하다"라는 게시물을 게재했고, 이달 8일에는 "설경구 선배님이 '멜로가 체질'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주셨다"라며 역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인기 스타일수록 선물 하나하나에 대한 고마움은 잊혀지기 쉬운 현실이다. 그런 점에서 꼬박꼬박 이뤄지는 천우희의 인사치레가 진심어린 고마움으로 울림을 남기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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