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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아 SNS) |
가수 현아가 다수의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고 있다.
현아는 30일 빗물이 고인 청주대학교 무대에서 노래를 하던 중 넘어져 바닥과 부딪히는 사고를 겪었다.
현아는 타박상을 입기는 했지만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아 네티즌들의 안도감을 자아냈다.
대학 축제 퀸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무대에 서고 있는 그의 사고는 처음이 아니다. 특히 무대를 찾은 관객들과 소통하며 특기인 퍼포먼스 위주로 공연을 꾸미고 있어 예측 불가능한 사고들을 겪고 있다.
앞서 현아는 상의 끈이 풀리는 사고로 당황한 바 있지만 이내 의연한 대처를 보여줘 호응을 끌어냈다. 이때 현아는 ‘어떄’로 격렬한 웨이브를 선보이고 있었다.
이밖에도 현아는 대학 축제 도중 받은 꽃을 가슴 사이에 꽂는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보기 민망하다는 의견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무대 매너가 뛰어나다는 정반대의 반응도 있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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