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이었는데 마음 바꾼 결정적 이유? 장범준 아내에 ‘뜨거운 필살기’ 통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6 10: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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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화면 캡처)


곧 또 다른 방송을 탈 장범준 아내와 장범준의 일상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장범준과 장범준 아내는 지난 주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반응은 상당했다. 두 사람의 이름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고 이들의 일상을 처음으로 본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특히 장범준과 장범준 아내는 제작진이 섭외에 3년간 공을 들였을 정도로 특별한 커플이다.

이에 장범준과 장범준의 아내는 그간의 러브 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장범준의 아내는 사실 처음부터 장범준이 마음에 들었던 건 아니었다고.

장범준 아내는 그를 처음 마주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장범준은 처음부터 아내에게 마음을 빼앗긴 뉘앙스로 말했다. 하지만 장범준 아내는 "이성을 만난다기 보다는 그냥"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심지어 장범준은 아내에게 바로 고백을 했다가 차이기도 했다고.

그런 장범준 아내가 그에게 빠진 이유는 바로 장범준의 ‘필살기’ 때문이었다. 장범준 아내는 그를 거절하고 난 뒤 노래를 들어봤다. 이에 장범준 아내는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장범준의 노래는 달콤하고 설렘을 전하기로 유명하지만 이들에게는 뜨거운 신혼을 안긴 효자곡들인 셈이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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