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석 원장 건강칼럼] 얼굴라인과 탄력을 동시에 개선, 비수술 리프팅 울쎄라란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27 10: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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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탄력을 저하되게 만드는 원인은 노화, 자외선, 건조함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들 수 있다.
 

▲ 이진석 우아피부과 원장

피부가 노화되기 시작하면 처짐, 건조함, 탄력저하 등의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를 방지하고 보다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리프팅’ 시술을 찾는다. 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리프팅 시술은 그 종류가 다양하고 누구나 쉽게 받을 수 있는 시술이 됐다. 그 중에서도 울쎄라는 가장 많이 받는 시술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울쎄라는 피부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고, 비침습적 방법으로 피부탄력과 얼굴라인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1.5mm, 3.0mm, 4.5mm 등 여러 깊이의 팁을 사용해 피부 고민 부위를 정확하게 타깃해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시술 중에는 피부 속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돕는 초음파 영상 장치 ‘딥씨(Deep See)’를 사용해 더욱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했다.

무엇보다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속 깊숙한 SMAS층까지 전달해 피부 지지 인대와 탄력 코어를 강화할 수가 있다.

다만 시술 전 피부두께나 부위, 주름의 깊이에 따라 샷수와 에너지 레벨 정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신중한 상담이 필요하다. 특히 통증에 예민한 경우에는 샷수와 에너지 레벨을 다소 낮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술을 하기 전, 자신에게 맞는 시술을 할 수 있도록 숙련된 경험의 의료진의 도움이 필요하다.


한편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얼굴 전체를 기준으로 800~1200샷의 범위에서 개인 맞춤화된 프로토콜을 적용할 때 울쎄라 시술 만족도가 극대화된다고 하지만, 한국인의 피부에는 600~1000샷으로 충분한 효과가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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