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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브랜드 임블리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는 모양새다.
10일 임블리 임지현 부건에프엔씨 상무는 자신의 SNS에 "지금부터 '임블리'를 검색해서 들어가달라"는 글과 함께 공약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임지현은 "임블리가 포털사이트 실검 1위를 하면 베스트 상품인 외투 5가지를 반가격으로 할인한다"고 공지해 관심을 받고 있다.
'임블리' 뮤즈 임지현은 80만명의 팔로워를 이끌고 있는 대표적 인플루언서 중 하나다. 인플루언서란 SNS나 쇼핑몰 등을 기반으로 연예인 못지 않은 유명세와 파급력을 보여주는 인물들로 임지현의 영향력은 쇼핑몰의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
일례로 지난 5월, 임블리 5주년 이벤트에서는 하루에만 3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해 영향력을 과시했다. 또 전년대비 성장율 200%를 이뤘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며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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