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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판빙빙 SNS) |
31일 홍콩매체 동망은 "판빙빙이 3년동안 만난 리천과 내년 2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으로 연예계를 은퇴할 것이다"이라고 보도했다. 판빙빙과 리천은 지난 2014년 드라마 동반출연으로 연인사이로 발전했고, 지난해 약혼한 사이다.
리천은 지난 2월 한 매체를 통해 "올 하반기 인생에서 거대한 사건이 있을 것"이라고 밝혀 연인 판빙빙과 결혼을 시사했으나 탈세 혐의로 먹구름이 드리운 바 있다.
한편 판빙빙은 탈세 발각으로 한화로 약 1400억 원의 벌금을 낸 후 자신이 사용하던 명품들을 중고시장에 팔기 시작해 눈길을 끈다. 중국에서는 스타들이 자신의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파는 것이 팬들과 소통하는 방법 중 하나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판빙빙은 500만원이 넘는 비싼 가격을 제시한 물건도 있어 중국 대중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판빙빙이 중고거래로 돈벌이를 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는 반면, '판빙빙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비싸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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