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 30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였으나 눈구름대의 발달 정도가 미약하다"며 예보를 번복하면서 시민들의 혼란이 가중됐다. 앞서 지난 12일 긴급재난문자에는 "13일 아침 수도권을 중심으로 눈과 빙판길이 예상되므로 출근길 안전에 유의하라"고 발송했기 때문.
오늘 날씨는 중부 지방에서 1~2cm의 눈이 내린 가운데 오전까지 1cm 정도의 눈이 더 온 후 멈출 것으로 예보됐다. 눈이 그친 뒤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칼추위가 시작되며, 14일 아침 출근길은 영하 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여 칼추위가 다시 시작된다. 이번 주말까지도 추위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