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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4개 공공기관 상임감사위원이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석 환경부 감사관, 심무경 국립공원공단 상임감사, 강래구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유성찬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 임창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율범 환경부 감사담당관) <제공=한국수자원공사> |
협약식에는 김영석 환경부 감사관, 강래구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유성찬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 심무경 국립공원공단 상임감사, 임창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상임감사 등 각 기관의 감사직 대표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K-뉴딜 등 정부 정책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감사 분야 협력관계 구축 ▲정부·공공기관 인사협력 정책에 대한 선도적 시행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기관별 감사 방향과 기법 공유 등이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협약식 이후 간담회에서 “이번 협약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정부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강래구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와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은 한국형 뉴딜 정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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