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배? 900→3000명으로...최준희, ‘루프스병’ 고백 후 달라진 풍경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3 10:43:29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최준희 유튜브 캡처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의 루프스병 고백 이후 온라인상에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최준희 양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간 루프스병으로 병원 신세를 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대중을 놀라게 했다.

최준희 양의 루프스병 고백 이후 네티즌의 움직임은 놀라웠다. 그에게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에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그 결과는 곧장 구독자수로 드러났다. 최준희 양의 브이로그에는 당초 900여명의 구독자가 있었다. 그런데 루프스병 고백 이후 구독자는 크게 늘어 3000여명에 다다랐다. 이는 기존의 세배가 넘는 수치다.

그간 ‘악플’에 시달리며 고충을 털어놓던 최준희 양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는데, 이번에는 이 역시 다른 분위기였다.

네티즌은 최준희 양에게 ‘악플’이 아닌 ‘선플’을 남기며 그의 완치를 함께 바라고 있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