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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뉴스캡처 |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서 발생한 사고를 승객들이 먼저 알아차리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나왔다.
3일 오전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을 이용한 승객들은 SNS를 통해 연기가 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후 관계자 측에서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렸다.
그간 다수의 지하철 사고에서도 관계자 측이 뒤늦게 상황을 알아차리고 승객들이 먼저 이를 공유하는 상황이 여러차례 발생했던 바 있다.
승객들은 이런 상황이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서도 발생하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승객들은 꼼짝없이 사고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현재 신논현역에서 발생한 연기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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