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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
김동성이 여교사와의 불륜 의혹에 해명하자, 대중은 그들의 관계에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김동성과 친모 청부 살인 교사A씨와의 불륜 논란을 조명했다.
이날 한 패널은 "주장에 따르면 두 사람이 만난 건 지난해 4월이었고 이후 A씨가 김동성씨에게 고급차량과 명품 브랜드 시계 등을 줬다는 거다. 지난해 말에는 단 둘이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며 "김동성씨가 사건에 개입됐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 상황에 이름이 올라왔다는 것만으로도 대중이 느끼는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가연은 "어떻게 유부남이 유부녀와 단 둘이 해외여행을 가냐"며 의문을 표했다. 김동성은 앞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만남을 가졌던 건 아니다. 인사만 하고 지냈던 사이다. 선물을 줘서 친해지게 된 거고 인사만 하던 사이가 조금 가까워지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함께 여행을 간 것에 대해서는 "친구와 충분히 여행을 갈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고. 이에 김가연은 "남녀 사이에 단 둘이, 물론 친구끼리 갈 수 있다고 치지만 이건 결혼한 유부남과 유부녀의 문제다.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얘기 못 한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동성은 선물을 받은 것도 해명했다. 그는 "저한테 선물을 준 건 맞지만 팬으로서 사준 거였다. '돈이 어디서 났냐'고 하니까 '중학교 때부터 팬이었고 이 정도는 충분히 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해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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