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국내 진출 25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성장 스토리와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담은 공식 브랜드 북 『작은 원두의 무한한 가능성』을 국내 최초로 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북은 1999년 1호점 오픈 이후 스타벅스 코리아가 걸어온 여정과 함께, 커피를 매개로 형성된 파트너(임직원), 고객, 지역사회 간의 관계를 조명하며 스타벅스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문서화한 최초의 시도다.
| ▲ 스타벅스가 국내 최초로 공식 브랜드 북인 '작은 원두의 무한한 가능성'을 출간했다. |
총 173페이지로 구성된 이번 책은 ▲커피 헤리티지 ▲제품 ▲매장 ▲파트너 ▲고객 ▲지역사회 활동 등 8개의 테마로 구성되며, 비매품으로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 비치되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도입부에서는 스타벅스가 국내 커피 시장에 처음 선보인 혁신 사례들과 새로운 소비 문화를 이끌어 온 주요 이정표를 연혁과 함께 소개한다. 또 음료·푸드·MD 상품을 직접 기획한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들려주는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와 추천 레시피도 다채롭게 담겨 있어, 스타벅스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전국 2,000여 개 매장 중 고객 사이에서 ‘명소’로 입소문이 난 27개 매장도 선별해 화보와 함께 소개했다. 인테리어 특징, 계절별 추천 방문 시기, 창밖 풍경 등 매장별 스토리와 감성적인 매력을 시각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브랜드 북에서는 스타벅스 커뮤니티 속 사람들의 이야기에 집중했다. 고객에게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파트너, 장애인·외국인 파트너, 워킹맘, 장학금으로 학위까지 취득한 직원, 스타벅스 커피 앰배서더 수상자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인물들의 삶과 열정이 진정성 있게 담겼다.
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북은 한 잔의 커피로 시작된 작은 원두의 가능성이 어떻게 수많은 사람의 삶과 일상에 의미 있는 방식으로 스며들었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파트너,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는 1971년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해 세계 각국에 매장을 운영 중인 글로벌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로, 품질 중심의 윤리적 커피 구매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스타벅스 브랜드와 다양한 활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starbucks.co.kr) 및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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