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이해할 수 없는 행보…데뷔 후 겨우 활동 반년, 걸그룹으로선 치명적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5 10: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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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프리스틴이 해체 소식을 알렸다. 긴 공백기를 가진 후 전해진 소식이라 팬들은 실망감을 감출 수 없게 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프리스틴 전속계약 만료에 따른 팀 해체 소식을 알렸다. 멤버들 중 결경, 예하나, 성연만 함께한다.

프리스틴은 완전체 활동으로 ‘SCHXXL OUT’ 활동 이후 609일 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토록 긴 공백기 탓에 팬덤은 기다림에 지쳐 불안해하던 차였으나 실제 해체 소식이 전해지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프리스틴은 공백기가 활동한 기간을 넘어선다. 왜 그토록 긴 공백기간을 가졌는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라 팬들은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들은 2016년 데뷔한 10인조 걸그룹으로, 멤버 나영, 결경 등은 Mnet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1위에 들어 아이오아이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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