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는 365일 할인 中? '반값특가' 놓쳐도 상관없다는 이들까지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22 10: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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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위메프 사이트 캡처

위메프의 반값특가에 대한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부터 위메프는 반값특가 세일을 시작했다. 이 이벤트는 나흘간 진행된다. 

위메프는 최근 들어 세일 상품을 연달아 내놓고 있다. 이번 반값특가 이전에는 겨울 아이템을 최대 92%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이벤트를 했다. 

또 ‘히든프라이스’ ‘장바구니 특가’ ‘슈퍼특가데이’ ‘11데이’ ‘윈터특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세일 상품을 내놓았다.

특히 최근 가장 이슈를 모았던 것은 애플 에어팟을 반값에 판매한 것이다. 원가에서 반값특가 할인이 적용돼 에어팟을 단 9만9000원에 살 수 있게 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이처럼 이번 겨울에만 해도 수차례의 특가 상품이 나오면서 네티즌은 “세일을 안 하는 날이 없을 정도”라며 제값을 주고 사면 오히려 ‘바보’라고 말할 정도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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