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석탄과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와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모인다.
사)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와 서울대 아시아도시센터는 ‘탈석탄과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10월 1일에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학술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충청남도는 ‘탈석탄 에너지전환’을 통해 2050년 석탄발전 0%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재생에너지와 에너지효율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과 고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석탄발전 노동자의 고용 불안과 해당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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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전환(Just Transition)’은 사회정의와 기후정의의 원칙 위에서 에너지전환 및 기후변화 대응을 민주적으로 기획하고 대안적 전환 경로를 추진할 수 있는 개념이자 실천 전략이다.
이런 배경에서 탈석탄을 위한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전략 수립을 위한 이론적, 실천적 탐색 및 사회적 공론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연구원이 주관하며 환경부가 후원하는 '2018 탈석탄 친환경 에너지전환 국제 컨퍼런스'(10월 1일~2일, 롯데부여리조트)의 1일차 사전 학술 행사 중 한 세션으로 진행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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