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고생 심했나…트와이스 미나 토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4 10: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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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SNS

마녀사냥에 따른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반일감정이 극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인 스타들에 대한 반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 국적 연예인의 활동을 둘러싸고 트와이스의 사나, 모모, 미나와 아이즈원 소속의 미야와키 사쿠라, 혼다 히토미, 야부키 나코 등 일부 누리꾼들의 집중공격이 이어지며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트와이스 미나 측은 최근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악성 글들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면서 활동에도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미나는 1997년 3월 24일생으로 지난 2015년 트와이스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로 가요계 데뷔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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