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ST 보조배터리 하이마트 입점, 오프라인 시장 확대

충전 속도 높은 대용량배터리, 아이폰6 최대 4.9회 충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6-30 10:50:15
  • 글자크기
  • -
  • +
  • 인쇄

TSST에서 출시한 대용량 보조배터리가 하이마트에 입점해 오프라인 시장 접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중순부터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하이마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여, 하이마트를 방문한 고객들이 직접 보조배터리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예정인 TB100XA와 TB050XA 는 아이폰을 닮아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슬림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TB100XA는 1만mAh의 대용량으로 아이폰6를 최대 4.9회까지, 갤럭시노트4를 최대 2.7회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TB050XA는 5000mAh의 용량으로 아이폰6를 최대 2.2회까지, 갤럭시노트4를 최대 1.2회까지 충전할 수 있다.

삼성 SDI 정품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두 제품은 높은 안전성, 빠른 충전속도와 제품 전면에 정확한 배터리 잔량을 숫자로 표시해주기 때문에 사용자 편의가 대폭 강화됐다. 기존의 보조배터리는 잔량 확인이 불가능해 사용을 하면서도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던 것을 해소한 것.

TSST 관계자는 “하이마트에 입점하게 되면서 소비자들과 한 층 더 가까워지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TSST의 보조배터리를 비롯한 다양한 전자기기의 판매 입지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