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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화면 캡처) |
학익동 세계로마트가 화기에 휩싸이며 '대응 1단계'를 받았다.
인천미추홀소방서에 따르면 29일 오전 학익동 세계로마트에서는 거대한 화염이 목격됐다.
이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나선 인원은 160여 명에 장비는 50여 대. 불길은 한 시간이 채 되지 않아 수그러들었고 또 다치거나 사망한 사람은 없었지만 대대적인 지원이 필요한 정도로 아찔한 사고였다.
게다가 학익동 세계로마트는 슈퍼마켓인 만큼 불에 잘 탈만한 식품이나 물품 등도 있어 불기둥이 커질까 우려됐던 상황이었다.
소방당국은 전기로 인해 이번 학익동 세계로마트에 불이 났다고 보고 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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