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장미인애 SNS) |
배우 장미인애가 도 넘은 사생활 침해가 이어지자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장미인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인건 알겠으나 경우가 아니다. 그냥 참을 일은 아닌 것 같다"라며 밤 9시부터 4번의 영상통화를 시도한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장미인애는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참지 않겠다"고 밝혔다.
일부 팬들이 연예인들을 향해 삐뚤어진 사랑을 표현한 것이 당사자들에게는 공포가 된 사례는 비일비재한 상황. 방탄소년단 지민은 올해만 벌써 세번째 살해위협을 받아 파장이 일기도 했다.
에이핑크 역시 올초부터 쇼케이스와 음악방송 녹화장, 드라마 제작발표회까지 "폭탄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전화를 걸어 행사는 중단되고 경찰이 출동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또 가수 신성우는 지난 7월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20년째 스토킹을 당했으며 아내와 어린 자녀까지 협박을 당했다고 고백해 짐작못한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새로 이사한 집 담장을 높이고 감시카메라를 달아놓는 등 보안에 신경쓰는 이유에 대해 "이메일도 해킹 당한 적도 있고 벨을 누르고 카메라를 가린 후 모니터가 안보이는 상태에서 내가 나오길 기다린다"고 밝혔다. 또 "욕도 해보고, 타일러도 보고 별 짓을 다 해봤다"고 고통을 토로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