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중화권 배우 판빙빙이 연일 관심을 끌고 있다.
배우 리천과의 결별이 전해졌기 때문. 판빙빙과 리천은 드라마 ‘무미랑전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27일 판빙빙은 자신의 SNS인 웨이보에 “사람은 일생에서 다양한 이별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는 만남 속에서 얻은 사랑과 따뜻함은 영원한 힘으로 변했다. 감사드린다”라며 “우리는 더 이상 우리가 아니다. 우리는 여전히 우리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중국 다수 언론매체는 판빙빙과 리천의 이별 사실을 보도했고, 중국 여론도 뜨거웠다.
이와 함께 판빙빙의 인터뷰도 다시 읽히고 있다.
판빙빙은 리천과 연애 당시 인터뷰를 통해 “내가 많이 부드럽고 평안해졌다. 모든 생활이 만족스럽다. 함께 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 불만이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어 이들의 결별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