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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홈페이지' 제공) |
배우 한지선이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데 이어 출연 중인 드라마의 하차 여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3일 배우 한지선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배우 한지선이 서울 강남구 한 영화관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택시 운전기사와 다툼을 벌여 경찰서에 인계됐다. 이어 경찰서에서도 경찰관을 폭행해 벌금 5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지난 6일부터 배우 한지선은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모하니 역을 맡아 T&T모바일 대표이사 심해용의 비서로 열연하고 있다. 이에 폭행 논란으로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이에 대해 배우 한지선 소속사는 내부 논의를 통해 추후 공식입장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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