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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
이시언이 새 아파트에 입주했지만 적응은 아직 현재진행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언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MBC ‘나혼자산다’ 예능프로그램 첫 출연 당시 밝힌 바 있다.
그의 이사 소식에 ‘나혼자산다’ 멤버들은 어느새 시간이 흘러 아파트가 완공돼 입주하는 때가 왔냐며 놀라워했다. 6년이나 머물렀던 집을 떠난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는다는 소감을 전한 그는 최근 술을 마시고 택시 기사에게 아무생각 없이 이전 집의 주소를 말해 집 문 앞까지 간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아직까지 새 집에 적응을 완벽 적응하지 못한 이시언에게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가 일어날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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