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성 첫 눈에 반하게 한 정아라 미모…무용학과 졸업 후 배우 전향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5 10: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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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부부가 탄생했다. 정아라와 강태성이 오늘 부부의 연을 맺는다.

15일 정아라와 강태성은 서울의 한 결혼식장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중앙대 무용학과 출신인 정아라는 드라마 ‘싸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가족의 탄생’, ‘프로듀사’ 등에 출연했다.

강태성은 최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정아라와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그는 "예비신부와는 지인들 소개로 만나게 됐다. 4살 차이고 교제 기간은 거의 1년 6개월 넘었다"며 "많은 분이 축하를 해줘서 기분이 굉장히 좋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강태성은 1997년 3인조 그룹 우노의 멤버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비켜라 운명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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